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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UKAN.MUTE



디자인 포인트와 통기성 모두 갖춘 위빙 투톤 니트(Weaving Two-tone Knitwear) 적용

신발의 갑피 부분에 위빙 투톤 니트(Weaving Two-tone Knitwear)를 적용하여, 공기의 원활한 순환을 유도하고, 뜨거운 열기는 배출하여, 장시간 신발을 착용하거나 운동을 하실 때 착용자가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제작했습니다. 또한 다채로운 투톤 니트 컬러 패턴의 디자인적 포인트를 부여하여 신발이 한층 돋보이도록 제작하였습니다.




지금까지 이런 신발은 없었다

이것은 양말인가 신발인가 양말과 신발은 모두 발을 보호함과 동시에 안정적인 보행이 가능하도록 도움을 주는 아이템입니다. 하지만 날씨가 더워지거나 발에 땀이 많이 나는 경우, 모두 착용하게 된다면 불쾌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하나로 합쳤습니다. FQKB78 판지오 [뛰어난 통기성] 촘촘한 위빙 투톤 니트 슬립온은 안감을 사용하지 않은 일체형 니트 소재로 삭스핏의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으며, 니트 직조로 제작되어 신발을 빠르게 건조해 쾌적한 착용감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푹신한 쿠션감을 제공하는 파이론과 미끄러움을 완화해주는 합성 고무창

신발의 바닥부에 적용된 미드솔은 주로 농구화에 적용되는 가볍고 충격 흡수 능력이 뛰어난 소재인 파이론 [Phylon]을 적용하였기 때문에 푹신거리는 쿠션감으로 편안하게 신을 수 있으며, 발을 내디딜 때 지면으로부터 받는 충격을 완화해주어 발의 피로감을 덜어줍니다. 또한 신발의 가장 바깥쪽에 위치한 아웃솔은 접지력과 내구성을 지닌 합성 고무창을 적용하여, 미끄러움을 보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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