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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UKAN.MUTE
칸투칸 서울오피스 Since,2015
부산에 위치한 (주)칸투칸이 서울의 문화적, 입지적 요건을 충분히 활용하기 위하여 설립한 마케팅&디자인 개발센터로, 칸텐츠(칸투칸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을 주 업무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150길 4(논현동) 2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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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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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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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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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T
20.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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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한 발목을 위하여
두툼한 발목을 위하여
20.11.20
두두두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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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순간들
순간의 순간
19.07.23
순간의 선택은 많은 것을 좌우한다. 선택이 이루어진 그 순간, 우린 또 다른 선택과 마주하고 또 그렇게 꾸역꾸역 살아간다. 지금 우리들의 모습은 순간순간의 결과이자 과정이다. 사람들은 가끔 영원을 바란다. 지금 이 순간이 영원하기를. 이 행복한 순간이 영원하기를. 재밌는 건 사람들은 순간에 있지도 않고, 영원에 있을 수도 없다. 무언가를 느끼는 순간은 이미 지나갈 것이고, 영원에 이르기 전에 사람들은 그 순간을 잊거나 세상과 이별한다. 또 아니면 또 다른 순간에 집착하거나 봉착할 것이고. 오늘 ‘순간’에 대해 글을 써야 한다고 생각했던 그 순간. 많은 아이디어와 영감이 떠올랐지만 그때 그 순간의 깨달음과 표현을 제대로 옮기지 못하겠다. 그래서 이 순간이 답답하고 통탄스럽지만 어쩌겠나. 이 순간은 지나갈 것이고, 이 순간을 발판 삼아 나중엔 좀 더 잘 전할 수 있는 무언가가 생기겠지. 아무것도 안 하는 순간 보다는. 이렇게 뭐라도 발버둥 치는 순간을 맞이하고 보내는 것에 작은 위로를 삼으며. 맞이하고 보내고, 또 맞이하는 ‘눈 깜짝할 사이의 매우 짧은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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