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HQ55 18F/W
[누적판매 2만족 스테디셀러]
컴포르타 누벅 다이얼 미드
무게 432g, 천연 소가죽(누벅)
BLACK(250~280),BROWN(250~280)
그동안
끈으로 된 신발을 왜 신었을까?
라는 슬로건으로 20,000족
판매 달성한 신발입니다
조회수 230만회, 매출 20억원.
이 수치가 얼마나 잘 만든 신발인지 보여주는 수치입니다.
지난 10년간 등산화를 만들던 회사,
총 998,000족의 등산화를 판매하던 회사가 만든 부츠.
지난 10년의 축적해온 기술과 기능을 부츠에 담아냈습니다.
높은 기술, 실용적 기능, 그리고 합리적 가격의
칸투칸이 만드는 부츠를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오래 신도록
탄탄한 기능으로 보여드립니다
어퍼의 전체 소재는
천연가죽 누벅 자재로 적용되어있으며,
컴포르타 다이얼만의 유니크한 덮개형 언밸런스
패턴방식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디테일들을 강조하였습니다.
아웃솔은 러버 아웃솔(Rubber Outsole)을 적용했으며
거니는 동안 편안한 상태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또한 신발 뒤축에 가죽 패턴을 덧대어
뒤틀림 및 무너짐을 방지합니다.

그렇기에 어떤 신발보다도 좀 더 발의 형태에
알맞은 피팅감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오래도록 신으실 수 있도록,
다시 신발을 살 때 당연히 칸투칸을
찾을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내발은 얼지 않도록
소가죽 메쉬 원단
추운 날 항상 시려오던 내 발을
이 신발로 따뜻하게 지킬 수 있습니다.
겨울에 땀차면 발은 더 시려워집니다.
겉은 소가죽으로 따뜻하게
발의 보온성을 지켜주고,
안감은 공기 잘 통하게 메쉬 적용하여
내 발 시려울일 없습니다.

겨울은 손 시려 끈 묶을 시간도 두렵습니다.
와이어로 원터치로 빠르게 돌려
손 고생 덜하십시요.
적절한 발목높이의 세미미드컷이
옷태를 살려줍니다
보시는 것처럼
정장바지 및 캐쥬얼 바지에도 착화가 어울립니다.
높은 목높이의 부츠는 소비자들의 부담감이
발생할 수 있고 코디하기도 막막해집니다.
이러한 점들을 고려해 적절한 높이의
세미미드컷으로 부담없이 바지 밑단 안에
히든으로 착화가 가능합니다.
부츠가 부담스러워 꺼려하셨던 분들은
주목할만한 신발입니다.
바쁜 사람을 위한

컴포르타 누벅 다이얼 미드

간단요약

누적판매 2만족. 400여개의 후기를 확인해주십시오.
1. 일단, 100% 소가죽으로 제작된 와이어 신발입니다.
소재와 기능을 놓고 시장 가격과 비교해보시길 바랍니다.

2. 단기간, 2만족을 판매한 제품입니다.
SKID93 알파스킨 방수 와이어 신발의
원조격인 신발입니다.
얼마나 많은 노력과 공을 기울여 만들었는지
직접 확인하신다면 인정하실겁니다.

3. 고급보아원단을 적용하였습니다.
신발 속 따뜻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보아원단이 신발밖으로 드러나지않게 작업되어 깔끔하고 세련되게 신을 수 있습니다.)

4. 러버 아웃솔(Rubber Outsole)을 적용으로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인솔 : 스펀지인솔, 미드솔 : 파이론, 아웃솔 : 러버)
간편하게 휘리릭
돌리세요.
끈 묶을 필요 없는 와이어
시스템으로 간편하게
작동할 수 있으며,
로고와 와이어의 색상을 동일하게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곳곳에 숨어있는
메쉬원단
스판덱스 메쉬 원단의
물받이를 적용하여 외부의
이물질로부터 발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명품신발 퀄리티
누벅(천연소가죽)
누벅은 외부의 급격한
기후 변화에도 충분히 착용할 수 있고,
내구성이 강하며, 신으면 신을 수록
발모양에 맞게 변형되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고급신발에 사용되는 소재로
통기성이 좋아 땀을 밖으로
배출하는데 효과적이며,
색감이 고급스러워 디자인의
멋스러움을 더해줍니다.
편안함,
빠질 수 없습니다.
통러버 아웃솔을 적용하여
안정감있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안정되도록
착화 시 신발 힐 부분의 무너짐 및 뒤틀림 방지를 위해
가죽 패턴을 덧대어 지지대 역할을
하여 안정감 있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어딜가나 디자인 주목
부츠나 등산화 높이의
미드컷보다 조금 낮은 세미 미드컷으로
미드컷의 높은 목 높이에 비해
스타일의 부담이 적어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내, 외가 다른 언밸런스 패턴으로
디자인에 차별화를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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