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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TUKAN.MUTE
실패 위에 쓴 실용, Z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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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No.8  고객  ttwwkima  2020.11.18 20:38

방한화-KKJD98- 체험단 모집에 응모를 하였는데, 당첨되었다는 담당자분한테서 연락을 받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20여일이나 기다렸는데, 11월17일 드디어 방한화-KKJD98-을 받았지요.
광고를 여러번 본대로 역시나 제품이 훌륭했어요.
지금까지 칸투칸제품을 이것 저것 구입하여 입고,신고하였는데 방한화-KKJD98-이 제일 좋고 마음에 드네요.
방한화하면 발이 편하고 따뜻해야 하는데 모두를 충족시키고 방수가 되니 눈을 맞아도, 눈이 녹아도 안심할수 있어 정말 좋을것 같아요. 2년전에 같은 칸투칸의 방한화를 신었을땐 방수가 안되어 발이 젖어서 정말로 불편했는데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었네요. 아직은 날씨가 춥지 않지만 12월이 되면 그 진가를 체험할 것 같아요.

방한화-KKJD98- 체험단 모집에 응모를 하였는데, 당첨되었다는 담당자분한테서 연락을 받고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20여일이나 기다렸는데, 11월17일 드디어 방한화-KKJD98-을 받았지요.
광고를 여러번 본대로 역시나 제품이 훌륭했어요.
지금까지 칸투칸제품을 이것 저것 구입하여 입고,신고하였는데 방한화-KKJD98-이 제일 좋고 마음에 드네요.
방한화하면 발이 편하고 따뜻해야 하는데 모두를 충족시키고 방수가 되니 눈을 맞아도, 눈이 녹아도 안심할수 있어 정말 좋을것 같아요. 2년전에 같은 칸투칸의 방한화를 신었을땐 방수가 안되어 발이 젖어서 정말로 불편했는데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었네요. 아직은 날씨가 춥지 않지만 12월이 되면 그 진가를 체험할 것 같아요.

No.7  고객  fiberfiber  2020.11.07 09:20

가성비 기준 만족감이 커 이곳에서 여러가지를 구입해서 입고 신고 있습니다. 굳이 미흡한 부분을 이야기한다면 만족감이 커서 반복구매한 아이템이 칼룬와이어 신발입니다. 모두 4컬레를 구매했는데 처음 신어보고 발도 편하고 여러모로 좋아, 재구매했어요. 그런데 발도 편하고 만족스러운데. 얼마되지 않아 신발좌측 합성가죽이 크랙이 가서 찢어지던군요. 다시 구매해서 신었는데 어딘지 모르게 발바닥이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와이어고정장치가 깨져서 as를 맡기고 다시 구매했습니다. 이번 신발은 발이 편했고 아직 잘 신고있습니다. 괜한 우려일 수는 있으나 최근 품질관리에 어려움이 생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가성비 기준 만족감이 커 이곳에서 여러가지를 구입해서 입고 신고 있습니다. 굳이 미흡한 부분을 이야기한다면 만족감이 커서 반복구매한 아이템이 칼룬와이어 신발입니다. 모두 4컬레를 구매했는데 처음 신어보고 발도 편하고 여러모로 좋아, 재구매했어요. 그런데 발도 편하고 만족스러운데. 얼마되지 않아 신발좌측 합성가죽이 크랙이 가서 찢어지던군요. 다시 구매해서 신었는데 어딘지 모르게 발바닥이 불편했습니다. 그러나 와이어고정장치가 깨져서 as를 맡기고 다시 구매했습니다. 이번 신발은 발이 편했고 아직 잘 신고있습니다. 괜한 우려일 수는 있으나 최근 품질관리에 어려움이 생긴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No.6  고객  마케터Fe  2020.10.27 23:41

11월 초 한라산 등반을 앞두고 구매했던 무릎 보호대의 사이즈 교환을 하러 들어왔다가 간만에 글 남깁니다.
평소 등산을 즐기지도 않고 운동 또한 즐기지 않지만 칸투칸 직원분들의 고민과 노력이 보이는 마케팅과 제품을 보면서 '멋있다'라는 생각을 했었고, 나름의 응원을 하기 위해 제 자신보다는 아버님의 등산 의류와 용품을 주로 구매했던 것 같습니다.

이벤트의 취지는 특정 제품에 대한 사연과 후기이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지금까지 제품을 구매해 보면서 늘 느껴지는 아쉬운 부분을 한가지 얘기해 보려 합니다.
칸투칸의 가장 큰 장점은 "가성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년전부터 경쟁 관계에 있는 대기업 브랜드들도 할인을 많이 하니 대응하기 위해 비즈니스 의류나 일반 스포츠 영역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칸투만의 매출 변화까진 알 수 없으나, 시장은 점점 더 양극화(비싼 브랜드는 가격이 점점 더 비싸게, 중저가 브랜드 가격은 점점 더 낮게)되고 있는 것 같아 보이는데 칸투칸은 여전히 '가성비'만을 중요시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레트로 열풍 덕분인지 국내 전통의 스포츠 브랜드인 P사 제품을 많이 구입했습니다. "잘 됐으면 좋겠어"라는 광고 카피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학창시절 너무나 사랑했던 헬리우스라는 농구화 복각판이 나름 제대로 나와서 해당 제품들을 소장용으로 "모두" 구입하면서 다른 제품들도 몇개 더 구입해 봤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 외 몇년전에 성의 없게 만들어 복각했던 제품들까지 구입 가능한 건 다 구입했네요.)

다른 브랜드와의 직접적인 비교처럼 보일 수 있으나 제가 체험해본 요즘 P사 제품 퀄리티 어마무시합니다. 20년전부터 유명했던 닳지 않는 견고함은 여전합니다.(물론 학창 시절엔 새신발 사고 싶은데 너무 튼튼해서 싫어했죠.)
요즘 나오는 글로벌 브랜드 제품에 비해 디자인 또한 좋아졌음을 느꼈습니다.
특히 제 눈길을 끌었던건 국내 유명 디자인하우스와의 콜라보였습니다. 오리지널 라인과 콜라보라인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브랜드 자체의 헤리티지는 물론 핫한 제휴사와의 콜라보를 통해 세련된 이미지까지 노리고 있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올드한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 레트로 열풍 활용, 브랜드 헤리티지 확보, 다양한 콜라보 진행 등 다양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마치 몇년 전 칸투칸을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전 지금도 마케팅을 하는 친구, 후배들에게 칸투칸 홈페이지를 참고하라고 합니다.
중소기업에서 직원들이 몸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마케팅을 하는 회사니까요. 솔직히 국내에 이런 회사 없다고 봅니다. 칸투칸의 CSR 성격의 이벤트들, 직원들이 직접 하는 체험형 리뷰 등 여전히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품은 '가성비' 위주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럭셔리' 라인의 필요성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가성비'는 유지하되 10대, 20대도 품을 수 있도록 좀 더 세련되게 제품 라인업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 방법으로 다양한 콜라보도 괜찮아 보입니다. 물론 지금도 제품의 가짓수는 너무나 많기 때문에 라인 정리는 필요해 보입니다.
칸투칸 신발류를 예로 들면, 온갖 유명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본따 만든 제품을 매년 새로 출시하는 것 같습니다. 칸투칸 만의 고유 모델이라고 할만한 것은 40대 이상 중년 남성 고객이 많이 선택했다는 가죽 소재의 두툼한 스니커즈만 생각납니다. 물론 제 아버지는 잘 신고 계십니다만...
브랜드로서의 특색이 너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지요.

요즘 10대 20대에겐 핫한 패션 플랫폼 M이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이젠 자체 브랜드도 생산하면서 기존 SPA Brand를 다 잡아 먹은 것 같더군요. 전 해당 플랫폼에 가입 조차 되어 있지 않아 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만, 그 안에선 10대들이 더 높은 등급을 받으려고 제품을 구매한다고 합니다.
트렌디한 세대의 고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엄청난 위력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칸투칸이 M사보다 제품도 더 잘만들고, 마케팅도 더 잘하고, 양심적인 것 같은데... 트렌디하진 못한 것 같습니다.

해당 이벤트 취지에도 안맞고, 솔루션을 주는 것도 아니면서 비판만 하고 가냐... 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가끔씩 보면서 "칸투칸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쉽네"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생각난 김에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취지에 맞진 않지만 비판이 아닌 응원하는 마음으로 남긴 글이며, 늘 더 멋진 칸투칸이 되길 기원합니다. 칸투칸 화이팅!

11월 초 한라산 등반을 앞두고 구매했던 무릎 보호대의 사이즈 교환을 하러 들어왔다가 간만에 글 남깁니다.
평소 등산을 즐기지도 않고 운동 또한 즐기지 않지만 칸투칸 직원분들의 고민과 노력이 보이는 마케팅과 제품을 보면서 '멋있다'라는 생각을 했었고, 나름의 응원을 하기 위해 제 자신보다는 아버님의 등산 의류와 용품을 주로 구매했던 것 같습니다.

이벤트의 취지는 특정 제품에 대한 사연과 후기이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지금까지 제품을 구매해 보면서 늘 느껴지는 아쉬운 부분을 한가지 얘기해 보려 합니다.
칸투칸의 가장 큰 장점은 "가성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몇년전부터 경쟁 관계에 있는 대기업 브랜드들도 할인을 많이 하니 대응하기 위해 비즈니스 의류나 일반 스포츠 영역까지 사업영역을 확대했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칸투만의 매출 변화까진 알 수 없으나, 시장은 점점 더 양극화(비싼 브랜드는 가격이 점점 더 비싸게, 중저가 브랜드 가격은 점점 더 낮게)되고 있는 것 같아 보이는데 칸투칸은 여전히 '가성비'만을 중요시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 레트로 열풍 덕분인지 국내 전통의 스포츠 브랜드인 P사 제품을 많이 구입했습니다. "잘 됐으면 좋겠어"라는 광고 카피도 좋았지만 무엇보다도 학창시절 너무나 사랑했던 헬리우스라는 농구화 복각판이 나름 제대로 나와서 해당 제품들을 소장용으로 "모두" 구입하면서 다른 제품들도 몇개 더 구입해 봤습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 외 몇년전에 성의 없게 만들어 복각했던 제품들까지 구입 가능한 건 다 구입했네요.)

다른 브랜드와의 직접적인 비교처럼 보일 수 있으나 제가 체험해본 요즘 P사 제품 퀄리티 어마무시합니다. 20년전부터 유명했던 닳지 않는 견고함은 여전합니다.(물론 학창 시절엔 새신발 사고 싶은데 너무 튼튼해서 싫어했죠.)
요즘 나오는 글로벌 브랜드 제품에 비해 디자인 또한 좋아졌음을 느꼈습니다.
특히 제 눈길을 끌었던건 국내 유명 디자인하우스와의 콜라보였습니다. 오리지널 라인과 콜라보라인을 별도로 운영하면서 브랜드 자체의 헤리티지는 물론 핫한 제휴사와의 콜라보를 통해 세련된 이미지까지 노리고 있는 것 같다고나 할까요?
올드한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해 레트로 열풍 활용, 브랜드 헤리티지 확보, 다양한 콜라보 진행 등 다양한 전략을 실행하고 있는 것이 보이는데...
마치 몇년 전 칸투칸을 보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전 지금도 마케팅을 하는 친구, 후배들에게 칸투칸 홈페이지를 참고하라고 합니다.
중소기업에서 직원들이 몸으로 할 수 있는 모든 마케팅을 하는 회사니까요. 솔직히 국내에 이런 회사 없다고 봅니다. 칸투칸의 CSR 성격의 이벤트들, 직원들이 직접 하는 체험형 리뷰 등 여전히 멋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제품은 '가성비' 위주인 것으로 보여집니다.
'럭셔리' 라인의 필요성을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가성비'는 유지하되 10대, 20대도 품을 수 있도록 좀 더 세련되게 제품 라인업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 방법으로 다양한 콜라보도 괜찮아 보입니다. 물론 지금도 제품의 가짓수는 너무나 많기 때문에 라인 정리는 필요해 보입니다.
칸투칸 신발류를 예로 들면, 온갖 유명 브랜드의 최신 제품을 본따 만든 제품을 매년 새로 출시하는 것 같습니다. 칸투칸 만의 고유 모델이라고 할만한 것은 40대 이상 중년 남성 고객이 많이 선택했다는 가죽 소재의 두툼한 스니커즈만 생각납니다. 물론 제 아버지는 잘 신고 계십니다만...
브랜드로서의 특색이 너무 없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개인적인 생각일 수 있지요.

요즘 10대 20대에겐 핫한 패션 플랫폼 M이 있습니다. 이미 아시겠지만 이젠 자체 브랜드도 생산하면서 기존 SPA Brand를 다 잡아 먹은 것 같더군요. 전 해당 플랫폼에 가입 조차 되어 있지 않아 자세히는 알지 못합니다만, 그 안에선 10대들이 더 높은 등급을 받으려고 제품을 구매한다고 합니다.
트렌디한 세대의 고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엄청난 위력을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칸투칸이 M사보다 제품도 더 잘만들고, 마케팅도 더 잘하고, 양심적인 것 같은데... 트렌디하진 못한 것 같습니다.

해당 이벤트 취지에도 안맞고, 솔루션을 주는 것도 아니면서 비판만 하고 가냐... 라고 하실 수도 있습니다만,
가끔씩 보면서 "칸투칸은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아쉽네"라는 생각이 들어 그냥 생각난 김에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취지에 맞진 않지만 비판이 아닌 응원하는 마음으로 남긴 글이며, 늘 더 멋진 칸투칸이 되길 기원합니다. 칸투칸 화이팅!

No.5  고객  헤픈웃음  2020.10.12 14:45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는 저에게 어느날 남편이 신문에 나온 광고를 보고 칸투칸 제품을 사달라 졸랐건만
남자들 보는 안목이 좁다보니 무시를 했더니, 잊어버릴만 하면 칸투칸을 찍어 카톡으로 보내주길래
귀찮아서 폭풍검색후 사보았더니 세상에나 만상에나 ㅋ 출퇴근용부터 하객용 명절떄도 칸투칸 사랑입니다.
찢어져서 새로 구입차 들러 이벤트 응모합니다.. 그전처럼 팍팍 쿠폰주는 칸투칸이길 바라며~~
쟁여놓은 칸투칸제품도 지금껏 완전 극찬입니다. 가격대비 질이 상당히 좋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가깝게 칸투칸 매장이 있었음 참 좋겠네요 번창하소서^^

인터넷을 주로 이용하는 저에게 어느날 남편이 신문에 나온 광고를 보고 칸투칸 제품을 사달라 졸랐건만
남자들 보는 안목이 좁다보니 무시를 했더니, 잊어버릴만 하면 칸투칸을 찍어 카톡으로 보내주길래
귀찮아서 폭풍검색후 사보았더니 세상에나 만상에나 ㅋ 출퇴근용부터 하객용 명절떄도 칸투칸 사랑입니다.
찢어져서 새로 구입차 들러 이벤트 응모합니다.. 그전처럼 팍팍 쿠폰주는 칸투칸이길 바라며~~
쟁여놓은 칸투칸제품도 지금껏 완전 극찬입니다. 가격대비 질이 상당히 좋고 제가 살고 있는 지역에서도
가깝게 칸투칸 매장이 있었음 참 좋겠네요 번창하소서^^

No.4  고객  himdol  2020.09.04 16:07

칸투칸을 애용하는 User입니다.
오프란인 매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측면이 있지만 그래도 저렴이 타사 제품과 가격을 비교하면 좀 비싼 편입니다.
요즘은 저렴이 회사들 제품들도 디자인들도 허접하지 않아서 향후 칸투칸의 입지도 좁아질 것 같아서 염려됩니다.
그리고, 저는 신발을 특히 애용하는데 생각보다 길기지는 않습니다.
특히 이번 여름은 통풍형 구멍이 있는 정장 구두가 나오지 않을까? 해서 기다렸는데 매쉬타입의 통풍구두만 있어서 구매를 못했습니다.
칸투칸에서 내년에는 구멍이 쑝쑝쑝 뚫려 있는 정정구도 하나 기안해서 판매 부탁합니다.

칸투칸을 애용하는 User입니다.
오프란인 매장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측면이 있지만 그래도 저렴이 타사 제품과 가격을 비교하면 좀 비싼 편입니다.
요즘은 저렴이 회사들 제품들도 디자인들도 허접하지 않아서 향후 칸투칸의 입지도 좁아질 것 같아서 염려됩니다.
그리고, 저는 신발을 특히 애용하는데 생각보다 길기지는 않습니다.
특히 이번 여름은 통풍형 구멍이 있는 정장 구두가 나오지 않을까? 해서 기다렸는데 매쉬타입의 통풍구두만 있어서 구매를 못했습니다.
칸투칸에서 내년에는 구멍이 쑝쑝쑝 뚫려 있는 정정구도 하나 기안해서 판매 부탁합니다.

No.3  고객  박미  2020.09.04 13:26

오늘도 우리부부는 칸투칸을 입고 메고 K89를신고 산행을 다녀왔어요.
38년전 등산이 맺어준 인연이 지금까지 같이 산을 다니고있어요.
10년전인가요? 북한산 사모바위쯤 내려오는길에 칸투칸 사장님이
라고 전화를 받은적 있어요.기억에 25분정도 통화한 것 같아요.
그때 보내주신 신발이 K89 등산화 였어요.아직도 그때 전화주신
분이 사장님이 맞나? 그래요.사장님? 차장님? 과장님?
박스를 개봉하는순간 느낌은 묵직하고 멋진 SUV 자동차 같았어요.
신어보니 어머님이 즐겨신으시던 버선이 생각났어요.
신을때마다 편하다고 하셨거든요.우리나라 산이 돌과바위가많고
지형이 험한곳이 많아 등산화를 정말 중요시 하고 있거든요.
그때부터 우리는 등산화가 필요하면 K89를 주문해서 신고 있어요.
타이어같이 튼튼한 신발창에 오랜시간 산행에도 피로도가 적구요
내리막길도 발목을 잡아주는덕에 불편하지않고 궂은날에 산행을
마쳐도 뽀송뽀송하고 적당한쿠션감에 발이 참편합니다.이쁘기까지 합니다.
우리가 등산하는 날은 언제까지나 K89는 함께할검니다.
언제부터인가 산행하다보면 자주 눈에 띄여 기분도 좋게 하고있어요.
“한판붙자”대한민국 등산화!

오늘도 우리부부는 칸투칸을 입고 메고 K89를신고 산행을 다녀왔어요.
38년전 등산이 맺어준 인연이 지금까지 같이 산을 다니고있어요.
10년전인가요? 북한산 사모바위쯤 내려오는길에 칸투칸 사장님이
라고 전화를 받은적 있어요.기억에 25분정도 통화한 것 같아요.
그때 보내주신 신발이 K89 등산화 였어요.아직도 그때 전화주신
분이 사장님이 맞나? 그래요.사장님? 차장님? 과장님?
박스를 개봉하는순간 느낌은 묵직하고 멋진 SUV 자동차 같았어요.
신어보니 어머님이 즐겨신으시던 버선이 생각났어요.
신을때마다 편하다고 하셨거든요.우리나라 산이 돌과바위가많고
지형이 험한곳이 많아 등산화를 정말 중요시 하고 있거든요.
그때부터 우리는 등산화가 필요하면 K89를 주문해서 신고 있어요.
타이어같이 튼튼한 신발창에 오랜시간 산행에도 피로도가 적구요
내리막길도 발목을 잡아주는덕에 불편하지않고 궂은날에 산행을
마쳐도 뽀송뽀송하고 적당한쿠션감에 발이 참편합니다.이쁘기까지 합니다.
우리가 등산하는 날은 언제까지나 K89는 함께할검니다.
언제부터인가 산행하다보면 자주 눈에 띄여 기분도 좋게 하고있어요.
“한판붙자”대한민국 등산화!

No.2  고객  미틈  2020.09.02 00:00

장인어린이 몇달전에 입던 옷을 주셨어요. 처음에는 입던 옷을 선물로 주셔서 크게 기쁜 마음은 없었지만 입고나니 그런 마음이 어느듯 사라졌습니다. 옷이 너무도 편해서 이옷만 자주 입게 되었고 우연히 테크를 확인했는데 칸투칸 제품이란것을 알게되어 크게 놀랐던것 같습니다. 10년 가까이 된 제품이지만 아직까지 멀쩡하고 단지 지퍼부분의 수선이 필요한 정도인것 같습니다. 현재도 가장 믿고 이용하는 브랜드가 바로 칸투칸인것 같습니다.

장인어린이 몇달전에 입던 옷을 주셨어요. 처음에는 입던 옷을 선물로 주셔서 크게 기쁜 마음은 없었지만 입고나니 그런 마음이 어느듯 사라졌습니다. 옷이 너무도 편해서 이옷만 자주 입게 되었고 우연히 테크를 확인했는데 칸투칸 제품이란것을 알게되어 크게 놀랐던것 같습니다. 10년 가까이 된 제품이지만 아직까지 멀쩡하고 단지 지퍼부분의 수선이 필요한 정도인것 같습니다. 현재도 가장 믿고 이용하는 브랜드가 바로 칸투칸인것 같습니다.

No.1  고객  saneun  2020.09.01 21:18

특히 신발은 접착부분이 매우 취약함!
신발은 칸투칸 제품이 7종류가 되는데 하나같이 접착제로 마감된 곳이 모두 쉬이 떨어짐!

특히 신발은 접착부분이 매우 취약함!
신발은 칸투칸 제품이 7종류가 되는데 하나같이 접착제로 마감된 곳이 모두 쉬이 떨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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